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것 처럼 귀로 설명을 듣는 것보다는 눈으로 내용을 보는 것이 좋겠고,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사용을 해보는 것, 그리고 최선은 아마도 직접 만들어서 운영해 보는 것일 거라고 생각 합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한국에 아직 Azure가 정식 출시가 되지는 않았지만, 클라우드용 애플리케이션이 가진 가치에 대해서 개발자 분들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고,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Azure 위에서 개발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image

2월 10일부터 제안서를 받기 시작해서, 2월 24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하고, 그 이후 4주 정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이를 심사하는 일정이며, 우승 상품으로는 타블렛넷북, Xbox360, 키보드마우스세트 등 개발자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품목들이 잘 준비가 되어져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경진대회 카페를 참고하세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 카페
http://cafe.naver.com/mscloudapp

그 첫 번째 행사로는 2월 3일(수) 오후 7시에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 1차 워크샵이 포스코센터 서관 5층 마이크로소프트 회의실에서 열리게 됩니다. 이날은 클라우드 컴퓨팅 및 Azure에 대한 내용 부터, 제안서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Tip 도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 1차 워크샵
http://www.onoffmix.com/e/joongs14/1350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리며, 궁금한 사항은 카페를 통해서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oongs

자격증을 많이 갖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한때 이것 저것 자격증을 따야 겠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많이 도전하지는 못했지만) 그때 알아보니 제가 알고 있던 자격증 수보다 훨씬 많은 기술과 관련한 자격증 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툴인 Visual Studio 2008 이 나오면서 기존 시험에서의 내용이 많이 변경이 되었는데요, 위에 스크린 캡쳐한 것이 최신 Visual Studio 2008용으로 딸 수 있는 자격증 들입니다.

순서는 MCTS(Technology Specialist)라는 자격증을 먼저 따고 나서, MCPD(Professional Developer)를 딸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시험들은 .NET 3.5에 맞춰진 것들을 패스해야 하는데, 새로운 기술들이 기존 기술 들과 더불어 잘 구성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아직 MCTS나 MCPD 자격증이 있지는 않은 상태인데요, 시간을 내서 하나씩 따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자격증 들을 따는 것 자체에 목적을 두기보다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얻는 것이 더 크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아무쪼록 마이크로소프트 최신 기술 자격증과 관련해서 관심있는 분들은 위의 이미지에 있는 링크를 따라가시면 자세한 시험 들 목록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joongs

조금 규모가 있는 회사들은 사보라는 형태로 회사와 관련된 여러가지 소식들을 책자로 내보내곤 합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에서도 일년에 4번(춘,하,추,동) 이노베이터라는 이름의 사보가 발행이 됩니다.

이번 2008년 겨울호에 나온 내용 중에 Silverlight 관련으로 '꿈을 이루는 환상의 이중주 Silverligh 2 & Expression Studio 2' 라는 기사 있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여기 링크를 통해서 보시면 일반 온라인 버전으로 보실 수가 있으며, 여기 링크를 통해서 보시면 Ebook 형태로 보실 수가 있습니다. (Ebook은 좀 찾아야함 ㅎ)

Ebook 형태는 아시는 분들은 많이 보셨을 책장 넘기기(MSDN매거진2008년 5월호 기사에 Silverlight 1.0으로 소개가 되었던) 효과가 Silverlight 2 기술로 적용되었는데요, 단순 모드가 아니라 굉장히 자유자재로 넘길 수 있는 책장이랍니다. 책장 넘기기 뿐만 아니라 마우스 휠을 통해서 줌인/ 줌아웃을 하실 수도 있으며, 책 모서리 부분이나 좌우 화살표를 클릭하면 다음 또는 이전 페이지로 이동할 수도 있는 편의성을 더했답니다.(휴즈플로우에서 제작!)
 
 

그 외에 다른 기사들 중에도 가상화고객 사례 와 같은 볼만한 내용들도 있습니다. 앞으로 새로 나오는 이노베이터 잡지에 괜찮은 기사들이 있으면 여기를 통해서 간단히 소개 할까 합니다.(아.. 너무 회사 티 팍팍 내는 건가효?)

PS. 이번호에는 간단한 설문 조사를 통해서 마우스, 웹캠, 영화 예매권 등의 경품을 주는 행사도 하고 있다는... 쿠.. 쿨럭...

Posted by joongs

 

올해 초에 Microsoft가 개발 도구를 학생들을 위해서 개발 도구를 무료로 쓸 수 있게 해준다는
DreamSpark 이야기가 국내 블로고스피어 에도 돌았 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에 국내에서는 언제 시작 하나요? 국내에서도 하긴 하나요? 같은 질문들을 꽤 많았던 것 같고요.

학생들을 위해서 소프트웨어를 무료로 사용하게 끔 하는 DreamSpark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사용하는 사람이 학생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실제로 국내에서는 이와 같은 인증을 하는 방식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가 때문에 시행이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다른 나라의 경우는 학교에 있는 학생들의 Database를 연동을 해서 진행을 하는 방법이나 중앙화된 학생들 DB를 이용하기도 하였는데요, 그 같은 학생 인증 방법 중의 하나는 ISIC라고 하는 국제 학생증을 이용한 방법입니다. 국내도 이 것을 통해서 DreamSpark를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ISIC는 학생 분들 중에 해외 배낭여행을 가보신 분들은 만들어보셨거나 들어보셨을 텐데요, 본인이 학생임을 증명하는 카드이며, 국내는 전국 115개 대학과 외환 은행 또는 온라인에서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만드는 비용은 대략 10달러 정도였었는데요, 자세한 건
여기 사이트도 참고해 보세요.

이 ISIC 카드의 번호를 이용해서 DreamSpark 사이트에서 학생 인증을 하시면 Visual Studio 2008, Windows Server 2008, XNA Creators Club Trial(Xbox360용 XNA게임 개발 가능), Expression Studio 등 평소에 사용하고 싶었던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관련 프로그램을 마음껏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얼마전에 포스팅했던 비지니스에 불꽃을 당기는
BizSpark와 더불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꿈에 불꽃을 당기는 프로그램이며,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 등을 이 같은 최신의 편리한 도구를 이용해서 구현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추후에 창업을 해서 BizSpark로의 연계도…)


DreamSpark 국내 페이지
에 보시면 DreamSpark 온라인 Seal 달기 및 사용기 행사를 통해서 다양한 선물도 준다고 하니, 학생이라면 본인의 사이트에 Seal을 달아 보셔도 좋겠네요. Seal이란 본인의 관심사 등에 대한 것을 본인 블로그에 Seal 형태로 달고, 사람들과 network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기술에 대한
많은 커뮤니티에서도 이 DreamSpark 프로그램을 같이 알리고 있고요, 미래 한국 IT의 희망이 될 학생 여러분들이 더 떳떳하고, 더 편리하게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더 많은 좋은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들을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이매진컵도 좋은 기회가 될 거구요)


DreamSpark 한국 페이지 바로가기
– 제공 S/W목록, 사용 방법, Seal 달기 캠페인, 커뮤니티 정보

DreamSpark 글로벌 페이지 – DreamSpakr 등록 및 개발용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설명 및 FAQ

Posted by joongs

 

학교 다닐때 생각해 보면 가끔씩 현업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분들이 오셔서 진행을 하는 특강들이 있었습니다. 교재로 하는 전공 수업도 의미가 있지만, 때로는 이렇게 현업에 계신 분들이 해주시는 이야기들이 향후에 진로 등을 고민 할때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MIX ON CLASSMIX라는 매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Microsoft의 행사의 이름과 연관이있는데요, Microsoft에서 1년에 2번씩 진행하는 학과 방문 특강의 이름입니다. 지난 2008년도에도 아카데믹 페스티벌이라는 이름으로 Microsoft 견학 프로그램과도 같이 같이 진행을 했었고요 .

지난 학기에 저 역시 몇몇 학교에 방문 해서, 매우 열정적인 학생들을 많이 만나보았고요, 또 저 역시 그런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 시간 들이었습니다. 이번에도 11월 10일부터 12월 초까지 이 같은 학과 방문 기술 특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국의 대학교를 방문하는 즐거움~).

저는 이번에 다른 에반젤리스트 분과 함께 XNA 게임에 관련한 특강을 하게될 예정이고요, 경우에 따라서 다른 기술 분야 쪽도 몇번 하게되지 않을까 합니다. 얼마전에 XNA 3.0 나와서 더 유익한 특강으로 학생분들께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도록 하려 합니다.

참, 이번 Mix On Class에 참석한 모든 학생분들에게는 DreamSpark 이용권을 드릴 예정인데요, 이것을 통해서 학생분들이 Visual Studio 등 개발에 필요한 Microsoft의 개발툴을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하실 수 가 있게 됩니다. (참석하지 못하는 학생분들은 ISIC라는 국제 학생증만 있다면 사용 가능합니다)

총 네 가지의 XNA, Robotics, Silverlight & WPF, Mobile & Embedded 강의 내용에 자세한 내용과신청 방법 등은 아래의 Mix On Class 페이지 에서 확인을 하시면 됩니다. 주변의 학생들이 있다면 이런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학생들이 기술에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ix On Class 페이지 바로가기

Posted by joongs

제가 Microsoft 에 입사하고 후에 처음 맡았던 일은 Academic Developer Evangelist란 일이었습니다. 학생 분들을에게 Microsoft의 기술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이었는데, 그 일을 진행하는 여러 프로그램 중의 가장 Highlight는 바로 지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 이매진컵이었습니다. (그때는 휴대폰 컬러링을 존레넌의 imagine으로 하기도 했었다는... ㅎ)

지금은 작년 이매진컵 대회의 국내 학생들의 세계대회 수상 소식이 등이 언론을 통해서 많이 소개가 되어서 이매진에 대해서 많이 알려진 편이지만, 과거에는 이매진컵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저역시 입사하기 전에는 이매진컵에 대해서 잘 몰랐답니다.)

이매진컵을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학생들의 IT 경진대회(혹은 올림픽)이라고 하는데요, 이매진컵을 준비하면서 그리고 옆에서 지켜본 바로는 단지 수상을 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많은 경험을 주는 대회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참가했던 학생들의 많은 수가 현재 대부분 잘나가고 있는 듯 해요)

제목처럼 뭔가 아이디어를 상상해서, 실제로 그같은 상상을 구현해 내고, 그것들에 대해서 다른 전 세계의 학생들과 같이 경쟁하고 하는 과정은 이매진컵이 학생들에게 주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학생 때 참가를 했었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거든요.

내년 이집트에서 열리는 이매진컵 2009 대회의 등록이 시작되었고, 경진과 관련한 가이드 문서들이 모두 나왔습니다. 실버라이트를 이용해서 멋진 작품을 만드는 학생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자세한 내용은 이매진컵 사이트 를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참 한가지, 학생이 아니더라도 참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멘토로 참가하는 방법이랍니다. 주변에 열정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이매진컵을 알려주시고, 잘 멘토링 해주시면 그것 또한 뿌듯하시지 않을까 하네요. 혹시 압니까? 잘되어서 이집트로 여름 휴가를 가게 되실 수도 있고요.(멘토링 자체가 본인에게도 뜻 깊은 일일 것 이라고 생각...)

올해는 이매진컵의 여러 부문 중의 한국대표를 뽑는 소프트웨어 설계 부분의 한국대표선발전이 천안에서 개최한다고 하는데요, 향후에는 전국을 돌아가면서 각 지역에 있는 학교의 학생들이 더욱 많이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는 임베디드개발도 한국대표가 있다는)

끝으로 이매진컵 2009로 인해서 상상력의 한계에 도전하는 한국 학생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며, 아래는 이매진컵과 관련해서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꼭 가보셔야 할 사이트를 몇 개 소개해 드립니다. 이매진컵의 국내 페이지와 글로벌 사이트 입니다. 벌써 내년 이집트에서 열리는 이매진컵 2009 세계대회에서의 한국 학생들의 소식이 기대되네요.

이매진컵 한국 사이트 보러가기 – 국내 학생들의 수상작품을 보실 수 가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한국 학생들의 단편영화 세계 1위 작품은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 학생들의 작품 수준도 같이 보시고요. 어떻게 참가를 하는지, 이매진컵에는 어떤 부문들이 있는지, 경진 가이드 등의 내용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매진컵 글로벌 사이트 보러가기 – 포럼 등을 통해서 다른 나라의 이매진컵에 참가하는 학생들과 교류를 할 수 있으며, 최신의 가장 따끈따끈한 정보들이 올라오며, 이매진컵과 관련한 많은 내용들이 있는 공식 사이트 입니다. 현재는 영문이지만 한국어로도 곧 서비스를 할 예정입니다.

이매진컵 2008 세계대회 영상 - MSP 1기 였고, 파리에서 열렸던 이매진컵 2008 세계대회에 학생 기자로 참가해서 현장의 분위기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영상을 많이 찍고 포스팅 한 블로그 입니다. 굉장히 훈남이고, 블로그에 이매진컵 말고도 재미있는 포스팅 들이 많으니 한번 가보세요~ :)

이매진컵을 준비하는 사람들 네이버 카페 - 이매진컵에 참가했던 학생들과 참가하려는 학생들이 모여서 관련한 정보를 나누는 카페입니다.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과 관련한 정보들도 많으니 이매진컵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가입하세요~ :)

Posted by joongs


아직 창업이라는 것을 해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창업을 하기 위해서 어떤 것들이 얼마나 필요할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막연하게 드는 생각은 이것저것 할 준비할 것들이 많겠구나라는 생각입니다. 사무실, 사람, 아이템, 기타 등등…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표한 BizSpark 프로그램은 좋은 아이템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더 창업을 많이 하고,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하나의 좋은 기폭제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처럼 비지니스에 불꽃을 당긴다는 의미로 만들어진 프로그램…


보도자료나 여러 블로그에서 소개가 되었지만, 간단히 보면 설립 3년 이하의 비상장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에서 최대 3년동안 Microsoft의 개발도구를 이용해서 개발을 할 수 있고, 리소스 지원 및 전 세계적으로 홍보를 도와주게 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비즈스파크 사이트에서 보시면 되고요, 아래 블로그의 내용도 참고하세요~


Korea Evangelist
http://blogs.msdn.com/eva/archive/2008/11/06/microsoft-bizspark.aspx


IT 동네에는 창업이 우후죽순 일어나는 곳으로 생각했었는데, 제가 와서 막상 느낀 것은 경기 때문인지 몸들을 많이 사리는 것 같더라고요. 제 IT 쪽의 친구들도 대부분 다들 훌륭한 회사원들이 되어있고… 아무튼 뭔가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재미있는 인생역전 혹은 대박 스토리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벤처기업 등에서 실버라이트를 이용한 솔루션도 비즈스파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개발비용을 절감해서 더욱 쉽게 개발할 수가 있겠죠 ㅎ)

Posted by joon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