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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트너와 같은 곳에서 한해의 IT 트랜드라는 것을 발표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나라와 같은 조금 차별화된 인프라를 갖고 있는 나라의 경우는 조금 다를 수 있는데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IT 트랜드 2010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IT 환경에 맞게 화두가 되고 있는 것들을 정리한 사이트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IT 트랜드 2010 사이트 바로가기

2010년의 IT 트랜드로 뽑은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 그린 IT, 3스크린 전략 및 새로운 UX 기술, 가상화, 마켓플레이스, 모바일, 소셜리틱 애플리케이션, 통합 보안 환경, IT 거버넌스, 소프트웨어 품질까지 10가지 인데요, 아마 대부분이 듣는 분들께 새로운 개념은 아닐 것이며, 본인이 이미 직간접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기술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올해 상반기에 관심을 갖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역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뽑은 IT 트랜드 2010 중의 한가지 기술 인데요, 위 사이트에 가셔서 설명해 놓은 내용이나 부가 자료들이 각각의 기술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좋은 참고가 되실 것 같습니다.

PS. 가입하고, 의견을 남기면 초꼬바를 비롯해서 선물도 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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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ngs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것 처럼 귀로 설명을 듣는 것보다는 눈으로 내용을 보는 것이 좋겠고,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사용을 해보는 것, 그리고 최선은 아마도 직접 만들어서 운영해 보는 것일 거라고 생각 합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한국에 아직 Azure가 정식 출시가 되지는 않았지만, 클라우드용 애플리케이션이 가진 가치에 대해서 개발자 분들이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고,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Azure 위에서 개발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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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부터 제안서를 받기 시작해서, 2월 24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하고, 그 이후 4주 정도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이를 심사하는 일정이며, 우승 상품으로는 타블렛넷북, Xbox360, 키보드마우스세트 등 개발자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품목들이 잘 준비가 되어져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경진대회 카페를 참고하세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 카페
http://cafe.naver.com/mscloudapp

그 첫 번째 행사로는 2월 3일(수) 오후 7시에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 1차 워크샵이 포스코센터 서관 5층 마이크로소프트 회의실에서 열리게 됩니다. 이날은 클라우드 컴퓨팅 및 Azure에 대한 내용 부터, 제안서를 작성하는 데 필요한 Tip 도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경진대회 1차 워크샵
http://www.onoffmix.com/e/joongs14/1350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리며, 궁금한 사항은 카페를 통해서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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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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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소식입니다. Smooth Streaming 플레이어 개발 킷 베타 2가 나왔습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en&FamilyID=2b1ce605-3b99-49ad-8a26-1250f2acbbf6

IIS Smooth Streaming 플레이어 개발 킷은 Smooth Streaming 경험을 VOD와 LIVE Smooth Streaming에서 모두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 IIS Smooth Streaming 플레이어 개발 킷으로 인해서 개발할 수 있는 Silverlight 플레이어는 DVR 기능, 라이브 광고 삽입기능, 멀티 카메라 앵글, 속도 조절 기능 그리고 여러가지 Rich 한 기능들을 쉽게 구현할수 있습니다.

Silverlight 로 미디어 플레이어를 개발 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참고할 만한 PDK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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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ngs

포스트잇이나 스카치 테잎과 같은 일상 생활에 가까운 제품들로 많이 알려진 3M은 전세계 60개국이상에서 7만5천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글로벌 업체 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소개한 것처럼 여러 나라에서 비지니스를 하는 업체의 경우는 다양한 목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실제로 이것을 도입한 사례도 여럿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3M에서 어떤 부분에, 어떤 필요성으로 인해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했고, 그 성과가 어떠했는지를 알아봅니다.

 

3M 에서는 시장에서 사용자가 요구하는 새로운 제품들을 빠르게 디자인 하고 개발해서 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기능적으로 복합적인 알고리즘이 필요한 것을 디자인과 연동하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니며, 실제 이같은 디자인이 얼마나 효과적 인지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시각적 검토 등이 필요한 작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3M에서는 Azure에서 돌아가며 Silverlight로 구축된 웹기반으로 디자인 관련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하는 VAS(Visaul Attention Service)라는 것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웹을 통해서 고객이나 디자이너가 좀 더 작업물 들에 대한 검토 프로세스를 단순화 할 수 있었고, 또한 Azure 기반이기에 트래픽이 몰렸을 때 유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아래는 이 같은 형태로 디자인 되는 결과물 모습)

기존에 Visual Studio 기반의 작업에 익숙해있었기에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핵심 기술들을 8주 도 채 안걸려서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하며, 스토리지를 사용하는 데 있어서도 기존에 SQL Server를 사용했기 때문에 SQL Azure를 이용한 구축이 어렵지 않았고, 또한 DB 관리에서 부터 필요한 장애 대책이나 백업 등에 이르기 까지 관련한 여러 가지 업무들을 줄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아래 시스템 관련 구조 참고)

3M에서 이와 같은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서 전세계에 곳곳에 데이터 센서를 설치하는 것은 작년과 같은 세계적인 불황 상황에 회사로서는 선택하기 힘든 부분이었고, Azure 처럼 사용한 만큼만 지불하는 과금 모델이 비용적으로 적절한 선택이었다고 합니다. 고객의 상황과 비지니스 적인 상황이 잘 맞아 떨어져서 Azure로 클라우스 서비스를 제작한 좋은 사례이며, 국내에도 여기에서 참고할 만한 부분이 있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영문 사례자료) 3M Launches Web-Based Visual Attention Service to Heighten Design Impact in Micro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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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ngs

(Azure를 적용한 사례를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TwittZure에 이어서 두번째로 소개하는 Azure 사례 입니다.)

Siemens는 산업, 에너지, 헬스케어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력을 가진 세계적인 전기전자기업 입니다. 전세계에 무려 42만 여명 정도의 직원이 있으며, 08년 수입이 1138억원 정도였다고 합니다. 이런 큰 업체의 경우 운영에 필요한 비용도 굉장히 크며, 이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는지가 회사에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게 됩니다.

기존에 이 회사는 VPN 연결과 방화벽을 통해서 각국에 있는 수많은 장비들에 대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해왔었습니다. 이 같은 방법은 복잡한 VPN 관리적인 부분이 대한 비용 증가와 보다 장비들에 신속하고 편리한 배포가 되지 않아왔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개선을 하려고 해도 기존 서비스에 대한 연속성 부분이 큰 걸림돌이 되었고요.

이런 상황에서 Windows Azure 시스템을 도입 했고, 실제 이것은 많은 향상을 가져왔습니다. 먼저 쓴 만큼 지불하는 클라우드의 방식으로 실제 운영 비용이 감소되었고, 인프라를 관리하는 데에 드는 TCO 감소와,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서 여러 위치에 있는 고객들에게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더욱 자주 쉽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통계를 통해 얼마나 많은 고객들이 현재 이 배포 시스템을 사용을 하고 있고, 그 사용 추이를 알 수 있기에 확장성적인 측면도 빼놓을 수 없는 Azure 클라우드 도입의 장점이며, 개발적인 부분에서도 기존에 개발을 해왔던 환경이 었던 Visual Studio를 이용해서 동일하게 Cloud 개발을 할 수 있었던 점도 적용을 쉽게 할 수 있게 했다고 합니다.

국내에도 글로벌 서비스를 하고 있거나 계획하고 있는 업체들이 많이 있는데요, 이런 Simens 의 사례를 처럼, 소프트웨어 배포나 업데이트 인프라 운영과 같이 클라우드에 올렸을 때 여러모로 효과적인 것을 한번 적용해 본다면 현재의 그리고 미래의 비지니스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영문) Simens(지멘스) 케이스 스터디 in Microsoft

(영문) Semens 직원의 인터뷰 영상 in Channel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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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ngs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인 Azure를 활용한 사례들을 5가지 정도 이어지는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론적인 것 보다는 실제로 과연 어떤 기업이 Azure를 쓰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쓰고 있는지를 보면 Azure 같은 클라우드 환경을 이용한 새로운 비지니스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처음으로 소개해 드릴 Azure 사례는 트위터 클라이언트인 TwittZure 입니다.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Twitter 열풍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온라인 상에서 마이크로 블로깅과 같은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었던 Twitter를 데스크톱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애플리케이션 입니다. 이 같은 Twitter 클라이언트로는 Sessmic 등도 많이 사용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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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Zure의 가장 큰 특징들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Azure 환경을 이용해서 구축되었다는 것, 그리고 Silverlight 3의 OOB(Out of Browser) 기능을 이용해서 오프라인에서도 온라인과 동일한 경험을 주고 있다는 것 입니다. 물론 내부적으로는 3D 효과를 쓴 것이나, 인증 처리 방법, Twitter API 사용 등과 같은 것도 관심있게  볼 수 있고요.

물론 아직 베타 상태라서, 실제로 사용을 하기에는 기존에 잘만들어진 Twitter 클라이언트 들에 비해서 불편한 부분도 있지만, Azure 같은 클라우드 환경에서 인프라 사용량의 변동이 클 수 있는 Social 애플리케이션을 적용한 것과, Silverlight 3가 주는 온 오프라인 기능, 그리고 검색 기능 같은 것들은 꼭 체크해 볼만한 프로젝트 입니다.

(영문) Case Study - TwittZure Silverlight Twitter Client on Azure in 실버라이트 팀 블로그
화면 캡쳐와 더불어서 TwittZure가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잘 소개가 되어져 있음.

(영문) TwitterZure – Silverlight Twitter Client on Azure in scematic
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scematic에서 작성한 PDF 형태의 문서로 기술적인 내용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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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ongs

언젠가부터 IT 관련 뉴스들을 보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0 년 그리고 향후에도 주목할 IT 기술로서 클라우드 컴퓨팅은 항상 빠지지 않고 있고요. 하지만 아마존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같은 외국 사례에 비하면, 국내에서 아직 클라우드 컴퓨팅의 활용도가 높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내용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인 Windows Azure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Azure는 이미 2008년 PDC 행사 발표를 시작으로 여러 자료들(국문 포함)이 나와져 있는 만큼, 지금 이것에 대해서 제가 세부적으로 다시 기술하는 것 보다는 제가 생각을 간단히만 언급하고 현재 온라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들의 링크로 대체할까 합니다.

어떤 기술과 그 필요성을 연관 지을 수 있는 것처럼, 클라우드 컴퓨팅 역시 왜 나오게 되었는지를  것인지를 생각을 해보면,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먼저 관리의 단순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초기에 자사의 웹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할 때 자체적으로 서버와 같은 기반 투자를 수요를 예측하고 진행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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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클라우드에 있는 인프라를 빌려서 사용한다면 변동하는 환경(eg. 트래픽)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고 비용 역시, 효율적으로 지불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말씀 드린 인프라적인 부분 이외에도 클라우드에 있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이용해서 서비스를 개발 할 수 있게 하는 부분도 클라우드 서비스의 좋은 활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애저라는 이름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마이크로소프트가 갖고 있는 플랫폼 기술과 소프트웨어 기술들을 통합해서 Azure 자체를 클라우드 운영체제라고 할 수 있는 형태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들은 이 Azure 플랫폼에 대해서 알아보실 수 있는 온라인 링크들 입니다.

* Azure 관련 정보 링크

(한글) Windows Azure Platform in 아키텍트저널
: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DPE 팀에서 운영하는 wiki로 Windows Azure 에 대한 내용들이 상세하게 설명

(한글) 구름 속의 미래 Windows Azure Platform in Visual Studio Team System 2010 공식 팀 블로그
: Visual Studio 2010 한국 공식 팀블로그의 Cloud Developement 카테고리에서 Ted 님이 포스팅한 내용

(영문) Windows Azure Platform Overview & Video in Azure 본사 공식 사이트 
: Azure 관련 대부분의 자료가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Azure 사이트에 있는 Azure에 대한 설명

(영문) Windows Azure Platform Training Kit December Update in Microsoft Download
: Windows Azure 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학습 도구 모음으로서 Hands On Lab 및 Presentation 등 많은 자료

(영문) Windows Azure Platform Trainig Course in Channel9
: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미디어로 정보를 전달하는 Channel 9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Azure 학습 코스

(영문) PDC 2009 Azure 관련 세션 목록 in Azure Team Blog
: PDC 2009 세션에서 다룬 Azure 관련한 개략적인 내용 부터 실제 적용 사례와 같은 심화적인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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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zure, cloud

JSPARK 블로그

기타 정보 2010/01/10 16:51

2010년이 밝은지도 어느덧 10일이 지났습니다. 마음먹은 일들 잘 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제가 이 joongs.net 블로그를 통해서 Silverlight 와 같은 Frontend 쪽의 UX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포스팅 했었는데요, 향후에는 많이 화두가 되고 있는 Azure와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내용도 같이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그래서 블로그 제목도 기존 UX Commando 에서 JSPARK 블로그로 변경을 해보았습니다. JSPARK는 제 이름 이니셜이자, 회사 메일 계정의 alias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소프트웨어 생태계 지원 프로그램 들인 DreamSpark, BizSpark, WebsiteSpark 처럼 도움 될만한 일들을 온라인에서 하고자함 입니다.

참고로 제 트위터(@joongs14)에는 꼭 IT와 연관이 없을 수도 있는 개인적 것들도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올리려고 하며, 웹 플랫폼 팀 트위터(@webmicrosoft)에는 웹과 관련한 Microsoft 소식들을 올릴 예정입니다. 타 블로그로는 Evangelist Blog 에 이곳에 올린 글들을 정리해서 올릴 것 입니다. 아무쪼록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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