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두번째날 키노트 영상은 http://live.visitmix.com 에 머지않아 올라올 것으로 예상 합니다. 아래는 키노트에 있었던 내용들을 찍은 사진과 함께 제 트위터(http://twitter.com/joongs14) 에 올린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한 내용입니다. 첫째날보다 좀 더 세부적인 내용들이 많아서 많은 부분이 생략이 되었으며 Internet Explorer 9과 OData를 비롯 VS2010, .NET4에 대한 내용들이 다루어 졌습니다.

 

2분 뒤면 Microsoft 웹 기술 컨퍼런스인 MIX10 두번째 키노트가 시작합니다. 실시간 영상은 http://live.visitmix.com

 

지금 타블렛에 발레하는 여성분의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멀티터치가 가능한 타블렛이라서 그런지 확대축소가 용이해보입니다. 남은 시간은 30초인데 어느정도까지 완성이 가능할지?

IE9을 소개하기 위해서 딘이 나왔습니다. IE9을 상징하는 nine 옷을 입고 나왔으며, PPT슬라이드 표지에는 HTML5와 하드웨어 가속이 표지에 나와져 있네요.

HTML5에 앞서서 성능, 표준, GPU 활용, 그리고 커뮤니티 피드백을 많이 생각했다고 합니다. IE6의 장례식 사진을 보여주니 사람들이 박수치고 난리네요. ㅎㅎ

PDC09에서 설명한 멀티시스템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비교적으로 IE9의 속도가 빠르다는 이야기가 있었고,HTML5에서 자바스크립트가 빠르기 위해서 컴파일된 자바스크립트, 백그라운드에서, 멀티코어 사용을 언급합니다.

성능에 이어서는 표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같은 마크업을 사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합니다.

7000개 탑사이트의 웹 API 사용이 어떤지를 조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DOM Event 데모를 보여줍니다.

페이드인, 페이드 아웃을 비롯, CSS 3 그리고 각각의 브라우져에서 사용되는 마크업들의 차이를 비교합니다. 웹 표준을 위해서 DOM과 CSS3 을 그리고 W3C에 많은 테스트 케이스를 제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스티븐시납스키가 GPU 성능을 활용한 HTML 5 데모를 위해서 나와씁니다. 데모에는 IE9과 크롬 그리고 FF가 함께하네요

같은 머신을 이용했다는 것을 시작전에 강조합니다. 로고가 돌아가는 것을 보여주는데요 IE9에서 매우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반면 크롬의 경우는 매우 버벅이며 FF도 IE9만큼 안정적이지는 않습니다.

GPU를 쓰는 것이 어떤 얼마나 성능을 가져오는지 보여줍니다. 오피스 XP사용자라면 기억할 클리피가 나왔습니다. 새로운 개발자도구를 보여줍니다. SVG 1.1 로 된것의 속성을 바꿔서 색을 바꾸는 것을 보여주네요. 그리고 공들이 떨어지는 것 역시 비교해서 보여주는데요 IE9이 FF에 비해서 성능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오네요

 

IE9의 랜더링 엔진에 힘입어 글자를 크게 확대해보면 부드러움이 더 한것을 볼수 있네요.

그리고 SVG로 만들어진 게임을 보여줍니다. 간단한 게임은 SVG를 이용해서 만들수도 있겠군요. 줌인 줌아웃 기능을 통해서 모바일 버전에서는 작게 해서 보는 것을 유머스럽게 이야기 하네요. GPU를 활용해서 웹이 얼마나 더 발전할지 기대가 됩니다!

같은 마크업, 같은 스크립트, 같은 CSS를 이용해서 다양한 브라우저들에서 같은 결과물을 보여주는 것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고 합니다. 피드백을 받고 있고, 개발자 도구를 사용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HTML5 Video를 이용해서 Youtube의 영상을 HTML5로 재생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저사양의 넷북에서도 GPU의 활용을 통해서 고화질의 영상을 무려 두개나 동시에 무리없이 돌리고 있습니다.

 

크롬을 이용해서 비디오 캐러설(?)을 보여주고, IE9에서도 보여줍니다. 더이상의 데모는 없고 정리를 합니다. IE6는 업그레이드, 개발은 IE8에서, IE9 플랫폼 프리뷰를 사용해보세요~ ㅎ

스캇구슬리가 나왔네요. VS2010과 .NET4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VS2010은 멀티 모니터 지원을 통해서 개발 생산성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보다 향상된 인텔리센스, 코드를 더 쉽게 찾는 네비게이션, 시각화, 프로파일링 디버거 등이 향상되었고, 웹폼의 경우도 좀 더 다눈해지고 Css를 추가하는 등 발전이 있었습니다.

 

시멘텍 URL과 차트 컨트롤, 정식 출시된 MVC 2 의 다양한 기능들을 이야기합니다. AJAX 관련한 부분도 향상이 되었는데요, 우선은 인텔리센스부분의 개선과 VS2008에 비해서 유명한 라이브러리들을 사용시 Update에 아주 큰 차이가 나도록 되었네요 Web.config가 debug나 release에 따라서 각각 유지할 수가 있습니다.

 

스캇핸젤만이 나와서 VS2010 데모를 합니다. 폴로티셔츠 샵을 개발한 것을 이용해서 보여주려고 합니다.

멀티모니터 지원과 컨트롤과 스크롤을 이용해서 쉽게 화면 확대를 합니다. 그리고 첫문자부터 일치하지 않더라도 찾을 수 있도록 혹은 대문자만을 이용해서도 Intellisense를 활용해서 빠른 개발이 가능하게 합니다. navigate To를 이용해서 프로젝트에 있는 클래스나 변수를 찾고, 세로로 선택해서 여러줄을 동시에 편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시퀀스 다이어그램을 만들고 보여줍니다.

간단히 패키징하는 것까지 보여주면서 전체적인 VS2010 사용을 보여주고 다시 스캇이 나옵니다.

작년에 Microsoft CDN을 이용해서 jQuery 로딩 속도를 향상시크는 것이 있었는데요, jQuery 관련한 추가적인 것들을 이야기합니다. jQuery 의 창시자가 무대에 나왔습니다. jQuery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하고, 이번 협력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이야기하네요

웹플랫폼인스톨러를 설명하고 현재 올라가져있는 프로젝트들에 대해서 보여줍니다. 쉽게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한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 장안의 화제인 다락방서버도 관심가져주세요~ :)

웹사이트스파크와 비즈스파크 프로그램을 설명하면서 비즈니스를 할때 마이크로소프트가 지원해주는 혜택을 이야기해줍니다. 온라인 게임 회사인 Curse 닷컴의 사람이 나와서 비즈스파크에서 받은 혜택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커스닷컴은 방문자수 증가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LAMP 스택을 .NET 스택으로 변경을 해서 확장성 부분에서 효과를 가져 왔다고 합니다. microsoft.com/web 에 방문 그리고 Vs2010 그리고 .NET 4를 사용해보라고 합니다. 스파크 프로그램도요. 그리고 스캇은 퇴장하네요

머리가 시원한 분이 나와서 웹 API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OPEN DATA Protocol (oData)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하네요. Netflix에서 OData를 사용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netflix의 영화관련 데이터를 활용해서 많은 일을 할 수 있겠네요. 평점이 높은 영화를 검색한다거나... 코드를 사용하지 않고 URL에 몇단어를 추가하거나 수정하는 것으로요. xml 형태로 OData를 가져올 수도 있지만, 간단히 json 형태로 가져와서 활용을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Silverlight 프로젝트에서 odata를 이용해서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이폰에서도 OData를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 엑셀과 쉐어포인트에서 oData Protocol 이 더 많이 활용될 것으로 보이네요. OData에 대해서는 http://www.odata.org에 가서 확인 하세요,

넷플릭스 API는 Windows Azure와 SQL Azure 기반으로 작동했다고 하네요. 조나단이 데모를 준비 중입니다. azure에서 돌아갈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Azure 상에서 SQL 데이터 베잇를 만들고 관리하는 부분을 시연 중입니다.

 

클라우드상에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코드네임 달라스를 설명합니다. 지금까지 Open Data를 이용하는 것이 정리되는 느낌이네요. 현재 Dallas에 등록된 데이터 들을 보고 있습니다. 어제 소개된 윈도우폰7 을 이용해서 oData를 활용한 영화검색 애플리케이션 만든 것을 보여줍니다. DVD에 있는 바코드를 읽어서 그 영화에 대한 정보를 찾네요. 달라스를 잘 활용해서 여러분의 데이터를 올리기도 하시고, 올라간 데이터를 활용해서 비지니스를 창출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많은 경험(데이터)을 어떻게 할 것인가? Open Data Progorocol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등에 대한 질문을 남기고 퇴장합니다. 이제 빌벅스턴 타임! NUI에 대해서 이야기를 비롯 해서 YAMAHA의 부는 악기(?)에 대해서 보여주네요 ㅎ

 

Motor-sensory, Cognitive, Social, Emotional 에 집중.. ㅎ

키노트시작전에 그림 그리던 사람이 다시 나왔습니다. 10손가락 멀티터치가 되는 와콤의 프로토타입 하루뒈어라고 하네요. 정리하면 '정말 변화하고 있는것은?, 모바일이 열쇠... 여기까지 MIX10 두번째날 키노트 입니다~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