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aginecup.com/Support/exploreimaginecup.aspx
이집트에서 열린 이매진컵 2009년 세계 대회에서 한국 학생들이 임베디드 개발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 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기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슴벌레 애벌레를 식량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매진컵의 이름 처럼 창의적인 상상력을 실현 가능하도록 구현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이며, 작년에 이어 한국 학생들이 이매진컵과 같은 국제 대회에서 외국 학생들과 겨루어 좋은 결과를 내어주니 기분이 너무 좋네요.
비록 수상을 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세계대회에 출전해서 최선을 다했을 소프트웨어 개발 부분의 한국 대표인 워너비앨리스팀과 디자인 부분의 러브홀릭 팀에게도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래는 관련 해서 보도된 뉴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70601032732307002
끝으로 내년에는 폴란드에서 이매진컵 2010 세계대회가 열린다고 하며, 열정 있는 학생 분들이 더 많이 참가해서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