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의 사진 앨범 사이트에서 구축한 사례이며, 마우스가 사진들 위에 올라갔을때 제목에 쓴 것처럼 살아 숨쉬는 Deep Zoom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직접 가서 보실 수 있습니다.(본래 사이트는 여기)
또한 Slide Show 기능이 있어서 한장씩 자동으로 넘어가면서 보는 것이나 Theme List 를 통해서 원하는 사진만을 Highlight 해주는 기능들은 Deep Zoom을 잘 활용한 사례라고 생각이 됩니다. Hardrock 카페 사례에서 처럼 확대했을때 그 사진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나오는 것도 눈여겨 볼만하고요. 살아 숨쉬다(?) 보니 실제 네비게이션 부분에서 조금 정신없는 감도 없지 않아 있네요.
끝으로 무엇을 만들던지 간에 컨텐츠가 좋으면 그 결과물이 훨씬 더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좋은 컨텐츠(예를 들면 멋진 사진들 혹은 고화질 음반 커버 등) 들을 가지고도 다양하고 멋진 Deep Zoom 결과물들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Media Player 라고 해도 막상 만들려면 신경을 써줘야 할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플레이 및 정지 같은 버튼 컨트롤에서 부터 재생 위치를 조정하는 슬라이더, 그리고 화면 사이즈 조정이나 자동으로 재생이 되게 할 것인지, 혹은 PIP 기능 등 기능들이 많으면 많아질 수록 복잡해 지고, 소스는 꼬여가기가 쉽습니다.
지금 소개하려고 하는 Silverlight 오픈소스 비디오 플레이어인데요, 유명한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이 있는 Source Forge에서 호스팅 되고 있으며, 여러모로 활용되기에 좋은 형태로 제작이 되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외부에서 접근 가능한 미디어 파일(여기에서는 실버라이트 스트리밍에 올려둔 파일로 테스트)을 입력해서 Silverlight Media Player로 재생을 하는 코드를 생성 할 수 있습니다. 직접 한번 해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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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Silverlight로 된 Showcase들을 보다가 위의 NativeBox와 같이 영어 지문을 문장 단위로 발음 하게 해주는 웹 사이트를 보고 소개를 해봅니다. 오디오 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차이가 있다면 따로 녹음을 한 것이 아니라 자동적으로 읽어 주는 것으로 구현된 것으로 보입니다.
DaisyNow.NET 사이트 바로가기 - 아래 샘플페이지로 바로 연결
내부적 구현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스피치 엔진을 쓴 것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굉장히 자연스러운 정도로 발음을 들려주기 때문에, 샘플로 된 소설 같은 경우에는 사람에 따라 영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처음에 소개한 NativeBox에 비해서 많이 불편하지만, Silverlight 및 .NET 기술을 잘 할용해서 멋진 오디오 북 사이트를 구현했다고 생각이 됩니다. 언제 조금 여유가 생기면 듣기 공부도 할겸 이 사이트에 있는 소설들을 들어볼 생각 입니다. 프로젝트 소개에 보면 향후 모바일 등에서도 될 것으로 보이는데, 기대가 됩니다.
WPF 기술가 조선일보 ireader 같은 신문뷰어에 적용이 되어 그 가치를 보여줬지만, Autodesk의 Autocad 같은 3차원을 모델링 툴에도 적합한 것에 대해서 이야기드리려고 합니다. WPF는 현재 Silverlight이 지원하지 않는 그래픽 하드웨어의 가속 기능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같은 3차원 모델링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데도 적합합니다.
아래 영상은 Autocad 프로그램에 대한 인터뷰 영상인데요, 중간 중간에 나오는 Autocad 프로그램을 보시면 WPF와 어떻게 어울릴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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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 가면 어떤 동물들을 어떤 순서로 볼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동선이 맞지 않으면 몇몇 동물은 보는 것을 아예 포기할 수도 있고요. 위의 실버라이트로 만든 웹 사이트는 샌디에고에 있는 동물원의 동물들을 관람객들이 어떤 순서로 보는 것이 편리할지 일정을 잡기 쉽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직접 보시려면 위의 이미지나 여기를 클릭하세요)
보고 싶은 동물들을 선택하면 순서대로 어떻게 보는 것이 좋을지 점선을 통해서 알려주고, 또 선택한 동물들에 대한 정보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하단의 화면 확대를 할 수 있는 바를 통해서 확대 해서 볼 수도 있고요. 좀 더 개선할 점도 몇 군데 보이긴 하지만, 큰 동물원이나 전시회 장 같은 곳에서는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면 관람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관람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최신의 사례는 아니어도 괜찮은 기술 적용 사례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며, 케이스 스터디 자료를 다운 받으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시고, 혹은 제작사 사이트를 가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XNA게임을 PC에서 돌리기 위해서는 PC에 Visual Studio 2008와 XNA Game Studio 3.0를 설치하면 되지만, XNA 게임을 Xbox360에서 돌리기 위해서는 추가로 Xbox360 이 있어야 하고, XNA Creators Club에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XNA Creators Club은 Live 계정(Hotmail 등)으로 온라인 가입을 할 수 있는데, Xbox360에 게임을 올리려면 Premium이나 Trial 계정으로 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Premium의 경우는 1년에 99달러 정도의 등록비가 필요한데요, Live 계정의 지역이 한국 되어 있으면 비용 지불과 관련한 부분 때문에 현재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클릭)
참고로 XNA 게임을 Xbox360에서 돌리는데 등록 비용이 필요한 이유는 Community Games 를 통해서 여러분이 만든 게임을 판매하실 수 있고, 상용 컨텐츠를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DreamSpark나 MSDNAA와 같은 학생분들 프로그램을 통해서 받은 XNA Creators Club Trial 계정으로는 XNA 로 만든 게임을 Xbox360 에서 돌려 보는 것은 가능하지만 Xbox Live 같은 온라인으로 등록하거나 배포 하실 수는 없습니다.
머지않아 XNA Creators Club 사용이 한국 계정으로 가능해 질 것으로 생각되지만, 현재 한국 계정으로는 안되므로 어떻게 하면 한국에서 Xbox360용 XNA 게임을 개발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환경 구성하기>, <PC에서 할일>, <Xbox360에서 할일>, <연결하기>, <게임하기> 순서로 알아보겠습니다. (정식 방법이라기 보다는 우회하는 방법이므로 더 좋은 방법을 알고 계시는 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대단히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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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접힌 글을 펴면 나오는 영상에서는 서피스가 도착하는 곳으로 가면서 찍었던 영상입니다. 약간 흥분된 음성에 처음 서피스를 보는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습니다. 그럼, 지금 부터 서피스 도착 순간으로 같이 가시죠.
가는길 - 뽐뿌맨과 함께 하는 서피스를 보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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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차 - 예상보다 너무 큰 부피에 놀라고, 어떻게 내려야 할지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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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반 - 올릴 곳을 쳐다보니 까마득한데... 결국 내려서 운반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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